歌名:夜曲(Nocturne)  歌手:安七炫  所属专辑:Kang Ta Vol. 2-Pine Tree
잊혀지겠죠 다신 볼 순 없겠죠 아직 남겨진 약속처럼 그런거겠죠 사랑한단 말로도 붙잡을 순 없는거겠죠 

나의 슬픔이 지워져도 내 미련이 사라져도 그때 다시 돌아와도 나 변함없다해도 늘 그랬듯 지금처럼 
그댈 보낸 나처럼 나 또다시 바보처럼 잡지못하겠죠 

언젠가는 잊혀질 이름 세월에 사라질 이름 내안의 그대여 나의 눈물의 약속들을 내 슬픔의 외로움을 
내 꿈결의 추억들을 지운채 살겠지만 사랑해요 늘 그랬죠 떠나보냈던 내가 수많은 날을 견딘건 기다림이었죠 

언젠가는 잊혀질 이름 세월에 사라질 이름 내안의 그대여 나의 눈물의 약속들을 내 슬픔의 외로움을 
기억속에 남아있는 내 모습이 아름다울 수 있게 이젠 우~ 

나의 슬픔이 지워져도 내 미련이 사라져도 그때 다시 돌아와도 나 변함없다해도 늘 그랬듯 지금처럼 
언젠가는 잊혀질 이름 세월에 사라질 이름 내안의 그대여 나의 눈물의 약속들을 내 슬픔의 외로움을